[더구루=김은비 기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개발한 차세대 D램 'GDDR7'의 공식 데뷔가 임박했습니다. 샘플링이 마무리되는 대로 대량 양산해 고객사에 본격 공급을 개시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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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초 개발' 차세대 D램 'GDDR7' 공식 데뷔 임박...세부 스펙 첫 등장
[더구루=김은비 기자]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개발한 차세대 D램 'GDDR7'의 공식 데뷔가 임박했습니다. 샘플링이 마무리되는 대로 대량 양산해 고객사에 본격 공급을 개시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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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 중국의 급격한 해군력 증강에 대응해 노후화된 오하이오급을 대체할 콜롬비아급 전략핵잠수함(SSBN)을 핵심 전력으로 도입·운영할 계획인 가운데 한화가 대주주로 있는 오스탈이 핵잠수함 모듈 제조에 특화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미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오스탈 USA(Austal USA)는 핵잠수함의 지휘통제 및 전자장비 모듈을 대량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TerraPower) CEO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제조 역량을 결합한 효율적인 공급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