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제약사 화이자(Pfizer)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Paxlovid·성분명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가 긴급사용승인(EUA) 효력을 잃는다. 코로나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에 따라 중요도가 낮아져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중증 위험도가 높은 소아 환자에 한해 팍스로비드 EUA를 한시적으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제약사 화이자(Pfizer)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Paxlovid·성분명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가 긴급사용승인(EUA) 효력을 잃는다. 코로나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에 따라 중요도가 낮아져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중증 위험도가 높은 소아 환자에 한해 팍스로비드 EUA를 한시적으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광산기업 '퓨어 텅스텐(Pure Tungsten)'이 경북 울진 쌍전광산의 텅스텐 생산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벨기에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Umicore)가 유럽을 벗어나 중국 상하이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열었다. 유럽 외 지역 최초다. 유미코아는 상하이 센터에서 연료전지 응용부터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재생 에너지 분야 연구까지 확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