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도담 기자] 지난 2분기 매출 기준 200%, 영업이익 기준 1200% 이상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가 크게 증가하는 AI반도체 수요를 맞추기 위해 위탁생산 다변화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몰리는 주문량에 비해 생산 케파가 부족한 상황에서 삼성전자와의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도 커지는 분위기다.
[더구루=김도담 기자] 지난 2분기 매출 기준 200%, 영업이익 기준 1200% 이상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가 크게 증가하는 AI반도체 수요를 맞추기 위해 위탁생산 다변화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몰리는 주문량에 비해 생산 케파가 부족한 상황에서 삼성전자와의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도 커지는 분위기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대한항공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미국 무인기 전문 방산업체 에어로바이런먼트(AeroVironment, 이하 AV)가 차세대 다목적 자폭 드론 시스템인 메이헴 10(MAYHEM 10)을 전격 공개했다. 대한항공과 AV 양사는 지난해 중형 무인기(MUAS) 분야에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신규 타격 체계 도입 여부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팹리스 기업 AMD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개발을 위해 세계 3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와 손잡았다. AMD는 GF와 협력해 실리콘 포토닉스 패키징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