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단독' V하트비트 22일 예매오픈…해외언론도 관심

-22일 오후 8시부터 티켓팅 시작
-내달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연

 

[더구루=길소연 기자]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브이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 티켓 예매 일정이 공개됐다.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면서 해외 언론도 관심을 보였다.

 

위메프가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브이 하트비트' 티켓 예매를 단독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 오후 8시에 오픈하는 티켓 예매는 팬십 회원들만 참여할 수 있다.

 

1인 1매 예매가 가능하며, 회원 인증은 예매 전날인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 행사 티켓은 전석 무료다. 예매 수수료와 티켓 배송비만 결제하면 배송 받을 수 있다.

 

공연은 11월 16일 오후 7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V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동시 생중계된다. 몬스타엑스,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ITZY, X1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 7팀이 공연을 펼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도 참석을 확정했다. 베트남 톱스타 누 프억틴(Noo Phước Thịnh)과 인도네시아 훈남 가수 아프간(Afgan) 등이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국·내외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들이 참여하면서 해외 언론도 브이 하트비트를 집중 조명했다.

 

베트남 연예매체 사오스타(saostar)는 "브이 하트비트 지난해 7월 로컬 음악 차트 방송을 진행한 뒤 올해 8월 인도네시아 진출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위메프 황근영 콘서트팀장은 "제1회 브이라이브 어워즈인 브이 하트비트 입장권을 위메프 공연티켓 플랫폼에서 단독 오픈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의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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