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IoT 기능 강화 '에어메가 공기청정기' 日 출시

- 아마존 한정 상품 '마이티' 동반 출격

[더구루=홍성일 기자] 웅진코웨이가 IoT(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한 에어메가 브랜드의 신제품과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는 마이티를 일본에 동시 출시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IoT 기능을 탑재한 에어메가 400S/300S, 아마존 한정 상품인 '마이티' 등을 오는 31일 부터 일본에서 판매한다.

 

코웨이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브랜드를 론칭하고 지속적으로 일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공략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어메가 400S/300S도 코웨이의 공기청정기 라인업 중 플래그십 모델로 분류되는 제품들이다. 

 

에어메가 400S/300S는 기존 400/300 모델과 같이 기기 좌우에 필터가 배치된 '듀얼파워'모델로 빠른 속도로 공기를 정화하면서도 소음이 크지 않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다양한 IoT 기능을 탑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코웨이의 자체 공기청정기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IoCare'와 연결돼 공기질 상태 확인은 물론 집에 맞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기에 아마존의 AI인 알렉사에도 대응하며 아마존 자동 주문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필터 교체시기가 되면 자동으로 필터를 구입해 항상 최상의 상태로 이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마이티는 지난해 미국에서만 10만대 이상이 판매된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역직구 열풍이 불었던 모델이다. 

 

코웨이 측은 "공기가 건조하고 감기와 전염병이 걱정되는 계절에 '에어메가'의 공기청정기가 생산하는 깨끗한 공기와 함께 편안한 일상 생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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