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美 여행객 대상 '코어셀렉트' 홍보 박차

CDC 조사 결과, 비행기·자가용서 4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혈전 위험
국내 홍삼, 혈액순환·피부건강·에너지증진에 도움…여행객에 마케팅

[더구루=한아름 기자] KGC인삼공사가 미국에서 여름 휴가철 여행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 홍삼의 효능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면서 외형 성장을 노린다.


4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어셀렉트'(KORESELECT)를 알리기 위해 홍삼의 특장점을 강조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여름 휴가를 위해 비행기나 자가용, 대중교통을 장기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코어셀렉트를 추천하고 있다. 코어셀렉트의 주원료인 홍삼은 △혈액 순환 △피부 건강 △에너지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조사 결과, 비행기나 자가용에 4시간 이상 앉아 있으면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장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피를 위로 올려보내는 근육도 움직이지 않아 혈류가 느려진다. 혈액이 빠르게 돌지 못하고 어느 한 곳에 정체돼 혈전이 잘 생긴다. 혈전이 생기면 뇌경색이나 호흡곤란, 마비, 시야장애, 의식불명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홍삼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어 장기간 이동하는 여행객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인삼공사의 설명이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영영과학부 조사 결과, 국산 홍삼은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에 국산 홍삼가루 3g을 투여하고 3시간이 지난 다음 확인했더니 혈관 내피 기능(혈액순환 표준 측정치)이 현저하게 향상됐다. 


이어 홍삼은 다른 에너지 증진 식품이 지닌 부작용(불안함 등) 없이 정신적·육체적 에너지를 모두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를 지녔다는 점을 강조했다. 피부 탄력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주름 등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짚었다. 


리안 인삼공사 미국 법인 대표는 "모든 여행 준비의 첫 시작은 건강을 챙기는 것"이라며 "건강하게 휴가를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코어셀렉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삼공사는 코어셀렉트 관련 면역력·에너지·웰니스·균형·스태미나 등 핵심 가치 5개를 강조해 미국 소비자에 다가서고 있다.  제품군 모두 오랜 시간 검증된 천연 솔루션인 식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6년산 홍삼만 사용된다. 인공 착색료와 향료, 방부제, 유제품, 생선, 계란, 견과류 등은 포함돼있지 않다. 전 제품 모두 GMO 프리, 카페인 프리, GMP 품질 보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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