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판 '배달의민족' 도어대시가 부진한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주류 배송 카드를 꺼냈다. 주류 배달로 신규 고객 유치와 기존 회원 이탈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단 계획이다. 고물가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면서 음식 배달 업체에 표정이 어두워지는 가운데 도어대시가 작년 수준의 매출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국내에서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등이 주류 배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판 '배달의민족' 도어대시가 부진한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주류 배송 카드를 꺼냈다. 주류 배달로 신규 고객 유치와 기존 회원 이탈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단 계획이다. 고물가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면서 음식 배달 업체에 표정이 어두워지는 가운데 도어대시가 작년 수준의 매출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국내에서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등이 주류 배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