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배달의 민족 모기업' 딜리버리 히어로가 유럽 시장에서 저평가 된 기업으로 꼽혔다. 음식 배달 업체가 위드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 주문이 줄어드는 데다 기업 간 출혈 경쟁 등의 요인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다만 시장에선 음식 배달 업체 실적 하락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배달의 민족 모기업' 딜리버리 히어로가 유럽 시장에서 저평가 된 기업으로 꼽혔다. 음식 배달 업체가 위드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 주문이 줄어드는 데다 기업 간 출혈 경쟁 등의 요인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다만 시장에선 음식 배달 업체 실적 하락에 대한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캐나다 천연자원부(NRCan)를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 통상 사절단이 유럽을 방문해 공급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유럽의 핵심광물 탈중국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캐나다가 희토류·리튬·니켈·흑연 등 전략 광물의 대안 공급처로 입지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네덜란드가 청소년의 니코틴 중독을 막기 위해 담배 및 전자담배 구매 가능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21세로 높이는 규제안을 내놨다. '담배 없는 세대'를 목표로 유럽 주요국들이 규제 문턱을 높이는 가운데, 네덜란드 정부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