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리뷰]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엔젤게임즈 신작 '원더러스' 글로벌 퍼블리싱(5월3주차)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엔젤게임즈와 신작 크로스 플랫폼 게임 '원더러스: 더 아레나(이하 원더러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원더러스'는 엔젤게임즈의 신작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모두 지원한다. 원더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게임 속에서 △던전 공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로그라이크 △액션 어드벤쳐 스타일의 실시간 팀 대전 △협동 플레이로 강력한 보스를 공략하는 보스 레이드 △각종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유저들에게 익숙한 여러 동화 속 주인공들을 재해석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눈길을 끈다. 각 캐릭터들은 고유한 스킬과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성향에 맞게 육성할 수 있다. '동화'라는 컨셉과 어울리는 아기자기하면서 세련된 비쥬얼도 또 다른 장점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권익훈 본부장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개발력을 입증한 엔젤게임즈의 야심작을 전세계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원더러스가 글로벌에서 사랑받는 IP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모든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흐미디어

 

코흐 미디어는 브라스토큰(Brass Token)에서 제작하고 프라임매터(Prime Matter)에서 배급하는 사이키델릭 공포 게임 신작 '더 챈트(The Chant)'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이키델릭 공포 게임 신작 더 챈트는 현실의 한계를 산산이 부수는 정신세계의 어두운 면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더 챈트는 3인칭 싱글플레이어 호러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기반으로 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외딴섬에 있는 한 영적 종교 단체를 배경으로 하는 더 챈트에서는 아름다웠어야 할 영적인 깨달음의 순간이 한순간에 끔찍하게 변해가는 여정을 보여준다. 영적 단체 의식이 실패한 이후 '글룸 (Gloom)'이라고 불리는 악몽의 차원의 문이 열려버리고, 플레이어는 이 차원의 문에서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프리즘적 공포에 맞서 살아남아야 한다.

 

 

◇크래프톤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드림모션이 모바일 실시간 대전 전략 게임(Real-Time PvP Strategy, RTS) '로드 투 발러: 엠파이어스(Road To Valor: Empires)'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로드 투 발러: 엠파이어스'는 드림모션이 2019년 1월에 출시해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한 '로드 투 발러: 월드워2'의 후속작이다. 다양한 문명과 신화를 배경으로 한 수호신과 유닛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략으로 승부를 겨루는 모바일 실시간 대전 전략 게임으로, 이용자는 총 9종의 수호신과 6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유닛의 조합을 활용해 다채로운 전략을 구성할 수 있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역동적인 연출을 적용했으며, 전장에 많은 수의 유닛이 등장하여 대규모 전쟁의 느낌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장의 구성과 자원 획득 등의 핵심 규칙 등 재미와 주요 시스템은 전작을 계승하고, 더욱 다양한 글로벌 국가의 이용자가 게임의 배경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문명과 신화를 새로운 소재로 채택했다.

 

'로드 투 발러: 엠파이어스'는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메이드

 

위메이드의 대작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가 19일부터 4일간 사전 테스트를 시작했다. 19일 자정부터 22일 24시까지 실시되는 사전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기와 PC 버전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며, 구글 및 애플·페이스북·카카오 계정을 사용해 로그인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략과 전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8방향 그리드 전투는 물론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 △독특한 성장 시스템 만다라 △강력한 힘의 근원 화신 △대규모 전투 수라대전과 문파대전 등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킨 미르M의 다양한 핵심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위메이드는 사전 테스트에 참여하고 23일까지 설문에 응한 유저에게는 특별 아이템 패키지인 '대륙의 개척자'를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 내 핵심 요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에피소드 형태 신규 영상 장인 편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미르M의 국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 테스트 기간 중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식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라이엇게임즈

 

레전드 오브 룬테라 시즌 토너먼트인 '기이한 여정'의 플레이오프가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기반한 전략 카드 게임인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시즌 토너먼트인 '기이한 여정'의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을 오는 21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LoR 시즌 토너먼트는 아메리카(북미, 브라질, 라틴아메리카), 유럽, 아시아(한국, 일본,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의 최상위권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제 e스포츠 대회다.

 

이번 대회는 '기이한 여정' 확장팩으로 진행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2년 초 시즌 토너먼트 생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공지했으나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이한 여정'의 시즌 토너먼트는 기존과 같은 수준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기이한 여정' 시즌 토너먼트 플레이오프는 7일 마감된 '마지막 기회 건틀릿' 7승 달성자 324명과 9일 마감된 각 지역 랭크 마스터 상위 플레이어 상위 700명 등 총 1024명이 오픈 라운드에 참여하며 이를 통과한 32명이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본선 플레이오프가 21일 오후 2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되며, 결승전은 같은 날 오후 6시 15분에 개최될 예정이다.

 

총 상금 규모는 2만 달러(한화 약 2540만 원)이며, 최후의 승자는 시즌 챔피언의 영예와 함께 1만 달러(한화 약 1270만 원)의 우승 상금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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