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링컴퍼니, 카일 '보행자 지하터널 사업' 본궤도

카일 시의회, 타당성조사 위한 전문 서비스 계약 승인
주요 산업단지·주택가 연결

 

[더구루=오소영 기자]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지하터널 굴착 회사 보링컴퍼니가 텍사스주 카일시에 보행자 지하터널을 뚫는다. 현지 시의회의 승인을 받아 타당성조사에 돌입하며 사업이 급물살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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