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네이버의 손자회사인 영어회화 교육 플랫폼 케이크가 하이브에듀를 흡수합병했다.
30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크는 하이브에듀를 1.0000000:0.03333412의 비율로 흡수 합병했다.
이로써 하이브에듀는 소멸된다.
회사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언어교육 플랫폼과 컨텐츠, 지식재산권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네이버의 손자회사인 영어회화 교육 플랫폼 케이크가 하이브에듀를 흡수합병했다.
30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케이크는 하이브에듀를 1.0000000:0.03333412의 비율로 흡수 합병했다.
이로써 하이브에듀는 소멸된다.
회사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언어교육 플랫폼과 컨텐츠, 지식재산권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솔리디온테크놀로지(Solidion Technology, 이하 솔리디온)'이 원전 안전성을 높이고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상용화를 뒷받침할 소재 기술 연구에 필요한 미국 정부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다. 연속된 공공 연구 자금 확보를 통해 솔리디온은 차세대 배터리 역량을 넘어 원전 분야까지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중국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니오(NIO)가 최근 가속화되던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철회하고,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 CATL로의 회귀를 선택했다. 특히 기대를 모았던 BYD와의 배터리 공급 협력이 전격 중단되면서, 글로벌 전기차 업계의 파트너십 지형도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신규 브랜드 '온보(Onvo)'의 판매량이 당초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비용 절감과 효율성 극대화를 꾀하려는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