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회사 잼시티, '호그와트 미스터리' 3주년 방송…유저 소통 강화

해리포터 영화 출연 배우도 참석
3주년 기념 공식 Q&A 진행…인스타그램 라이브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의 북미 자회사인 '잼시티'가 해리포터에 출연했던 배우들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잼시티는 25일(현지시간) '해리포터:호그와트 미스터리' 출시 3주년 기념 Q&A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에는 '해리포터:호그와트 미스터리'의 개발진과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위즐리 형제를 연기했던 '제임스 펠프스', '올리버 펠프스' 형제가 출연할 예정이다. 

 

잼시티는 이번 3주년 Q&A 라이브를 통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등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잼시티가 서비스하고 있는 '해리포터:호그와트 미스터리'는 카밤의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와 함께 넷마블의 해외 실적을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의 역할을 하고 있는 모바일 롤플레잉 게임이다. '해리포터:호그와트 미스터리'은 지난해 해외에서만 3659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넷마블의 해외 매출 30% 이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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