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명장+팥명가' 콜라보 '멘도롱오메기떡' 온라인 출시 '주목'

100% 제주산 쑥과 강원도 수제 팥으로 생산
론칭 이벤트, 4월 한정 수량 사은품 증정도

 

[더구루=남기택 기자]  떡 명장인 양형순과 팥앙금 명가인 '소적두본가'가 콜라보한 '멘도롱오메기떡'이 온라인 론칭된다.

 

멘도롱오메기떡은 29일 제주 오메기떡 명장에 만든 떡에 건강한 국산 팥앙금을 담은 '멘도롱오메기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판매를 염두하고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론칭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지민 멘도롱오메기떡 대표는 "멘도롱오메기떡은 제주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하며, 100% 제주산 참쑥과 국내산 팥과 찹쌀을 사용, 신선한 풍미와 건강한 단맛이 제공한다"고 "양형순 떡 명장과 팥앙금 제조 명가인 '소적두본가'와의 콜라보를 통해 제주 전통 맛을 그대로 담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멘도롱오메기떡은 중국산 팥앙금이 넘쳐나는 가운데 원가가 3배 이상 비싼 강원도산 소적두만 사용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 전통 멘도롱오메기떡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해 뷰티 제품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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