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5주년 일본 긴자점' 고객 사은행사

2016년 개점 후 5년 기념 이벤트
1000명 한정 마스크 증정행사 

 

[더구루=길소연 기자] 롯데면세점이 일본 시장 확대 진출 신호탄이 된 롯데면세점 도쿄 긴자점 오픈 5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행사를 개최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지난 25일부터 '개점 5주년 기념' 선착순 1000명에게 개별 포장된 부직포 마스크를 선물 증정했다. 단 1인 1회로 제한되며, 재고 소신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6년 3월 31일 오픈 이래 매장을 찾아 준 모든 고객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의 쇼핑을 계속해서 돕고,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개점한 롯데면세점 도쿄 긴자점은 일본 도쿄에 한국형 시내 면세점을 선보이는 동시에 본격적인 일본 시장 확대 신호탄을 쏜 면세점이다. 도쿄 지역 시내 면세점 중 최대인 4396㎡(1337평) 규모로 조성됐다. 면세점에 입점하는 브랜드는 △시계 △주얼리 △향수 △화장품 △가전제품 △잡화 등 총 300여개에 달한다.

 

개점 당시 국산 브랜드로는 'MCM'과 '후', '숨', '아이오페', '메디힐', 'KT&G', '정관장' 등이 입점했다. 롯데면세점은 개점 첫해 매출 목표를 1500억원으로 잡았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올해 오픈하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간사이공항 면세점을 시작으로 △베트남 다낭시내점 △베트남 하노이시내점 △호주 시드니시내점 등 해외 시장 확장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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