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M 글로벌 서비스에 '하둠 토벌' 추가

검은 태양 스케줄 변경·캐릭터 밸런스 조정도 진행

[더구루=홍성일 기자]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M' 글로벌 서비스에 '하둠 토벌'을 추가하며 높은 전투력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를 강화했다. 

 

펄어비스는 19일 검은사막M 글로벌 서비스의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하둠 토벌 추가'과 검은 태양 스케줄 변경 등을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하둠 토벌' 콘텐츠다. 하둠 토벌은 4분의 제한 시간 내에 보스몬스터를 레이드하는 콘텐츠로 입장을 위해서는 엘리언 빨간코 토벌 99단계를 클리어해야한다. 이후 하둠:위태로운 평화를 완료하면 해당 콘텐츠에 입장할 수 있다. 하둠 토벌은 1회 입장 시 엘리언 토벌보다 더 많은 토벌 추천서를 사용할 수 있어 더 많은 지식 획득이 가능하다. 

 

하둠 토벌은 낮은 전투력이 아닌 높은 전투력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다. MMORPG에서 높은 전투력 유저들을위한 엔드콘텐츠 제공이 게임의 생명력을 좌지우지 하는 만큼 향후 글로벌 서비스의 장기 흥행에도 일정부분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는 하둠 토벌 외에도 자유 PVP 콘텐츠인 '검은 태양'의 스케줄 변동과 캐릭터 밸런스 조절 등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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