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5세대 아이패드 프로 이미지 유출

전작과 디자인 비슷…카툭튀 줄어들 듯

[더구루=정예린 기자] 애플이 올 상반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5세대 아이패드 프로 캐드이미지가 유출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해외 IT매체들은 5세대 아이패드 프로 11인치와 12.9인치 제품으로 추정되는 캐드이미지를 잇따라 공개했다. 

 

디자인은 전작인 4세대 아이패드와 거의 동일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12.9인치 모델은 기존 LCD 디스플레이가 아닌 미니 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위해 약 0.5mm 정도 두꺼워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현상)'도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일부 카툭튀는 있겠지만 망원, 광각과 같은 개별 렌즈의 추가 돌출 현상은 줄어들 것이라는 설명이다. 

 

프로세서는 A14X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A14X는 아이폰12 시리즈에 탑재된 A14 바이오닉 대비 성능이 2배 이상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5세대 아이패드는 mmW(밀리미터웨이브)를 지원하는 미국 등에서 5G 모델로도 출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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