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아이유·잇지가 착용한 액세서리 브랜드 '윙블링' 日 상륙

아시아 쇼핑몰 식스티 퍼센트 입점    

 

[더구루=길소연 기자] 배우 수지와 가수 아이유, 아이돌 그룹 잇지(ITZY)가 착용해 화제가 된 액세서리 브랜드 '윙블링'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많은 여자 연예인이 착용해 일명 '연예인 브랜드'로 불리는 윙블링(Wing Bling)이 아시아 쇼핑몰인 식스티 퍼센트(60%)에 입점한다. 일본 시장에 진출해 아시아로 진출 무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뷰티 액세서리 SPA 브랜드로 탄생한 윙블링은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고퀄리티 자체 디자인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귀걸이, 반지, 목걸이 등 다양한 제품을 SNS와 모바일에 최적화된 아름다운 콘텐츠, 유저트래킹, 리타게팅 등 디지털 마케팅의 역량을 갖춰 인지도가 높다. 여러 스토리를 바탕으로 주얼리는 탄생시키는 것 외 고양이 급식 후원 및 북금곰 멸종위기 후원 주얼리로도 유명하다.

 

윙블링이 입점한 식스티 퍼센트는 아시아 10개국에서 약 100개 브랜드 이상을 갖출 온라인 셀렉트 스토어다. 한국과 대만, 인도네시아 등을 비롯한 아시아 거점의 하이 엔드 스트리트 브랜드만을 갖추고 있다. 세계 각국의 컬렉션에 참가하고 있는 브랜드와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를 누리는 브랜드가 입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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