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트릴리온, 항균부터 패션까지 'TS항균구리마스크' 출시

 

[더구루=오승연 기자]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TS트릴리온이 'TS항균구리마스크'를 신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TS항균구리마스크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에 마스크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아 선보인 제품이다.

 

TS마스크는 이윤을 추구하기 보다 국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TS트릴리온의 신념을 담은 제품이다. 100% 국내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마스크를 선보이고 있으며 신제품 TS항균구리마스크 외에도 KF94, KF-AD, 덴탈마스크 등 6종으로 구성됐다.

 

TS항균구리마스크는 항균력이 우수한 구리 원사를 사용하였다.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간균의 증식을 99% 이상 억제하고 마스크 속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상쾌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 제품은 개인위생뿐 아니라 환경보호까지 고려했다.

 

얼굴 윤곽에 맞춘 입체 디자인으로 밀착력이 우수하고 흘러내림이 없어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다. 또한, UV 99% 이상 차단 기능이 있고 1개씩 지퍼백으로 파우치 포장되어 있어 야외 운동 또는 여가 시 착용하기 좋고 관련 기관으로부터 항균 테스트, 안전성 테스트 등을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최근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아닌 의무가 되었다. 매일 착용해야 하는 아이템인 만큼 고객님들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환경까지 고려한 마스크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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