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베이스볼 슈퍼스타즈', 日 사전등록 5만명 돌파

8월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출시

 

[더구루=홍성일 기자] 게임빌이 8월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베이스볼 슈퍼스타즈'가 일본서 사전등록 5만 명을 돌파했다. 

 

28일 게임빌 컴투스 재팬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신작 야구 RPG '베이스볼 슈퍼스타즈'의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플레이어의 수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이벤트도 발표했다. 

 

이벤트는 게임 내 화폐인 다이아 50개를 정식 서비스가 되면 모든 유저에게 지급되는 이벤트로 사전등록 인원 수가 늘어날 수록 더 많은 다이아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베이스볼 슈퍼스타즈'는 게임빌의 대표 모바일 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를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8월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베이스볼 슈퍼스타즈'는 전작의 인기 요소였던 '마선수', '나만의 선수' 등 육성 요소를 계승, 발전시켰으며 풀 3D 그래픽을 적용해 발전된 게임성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을 받아왔다. 

 

업계에서도 '베이스볼 슈퍼스타즈'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게임의 IP가 2000년대 초반부터 해외에서 인지도를 쌓아왔고 게임빌이 'MLB 퍼펙트 이닝'을 통해 해외에서 야구게임을 잘 만든다는 이미지도 쌓아왔기 때문이다. 

 

또한 캐주얼한 그래픽이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도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베이스볼 슈퍼스타즈'의 정식 서비스 개시일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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