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람보르기니의 만남?…해외 디지털 아트 '눈길'

사이버트럭+람보르기니 '사이버기니' 별칭도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의 사이버트럭과 하이퍼카의 대명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특성이 합쳐진 디지털 아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해외 유튜버인 narc.tv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슬라 사이버트럭과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특성이 합쳐진 차량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해당 유저는 렌더링 속 차량의 이름으로 사이버트럭과 람보르기니를 합치 '사이버기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사이버기니는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특유의 외관 재질, 각진 디자인, 램프 디자인 등과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이 결합됐다.

 

이에 외관의 재질은 사이버트럭과 같은 회색빛의 철판이며 차량 전체적으로 직선 위주로 디자인 됐다. 또한 헤드와 리어램프의 일자형 램프도 사이버트럭과 유사하다.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DNA가 상당히 많이 포함된 것을 느낄 수 있다. 

 

"레고로 만든 자동차 같다" "로드스터2 이후 사이버트럭의 느낌이 가미된 스포츠카가 나온다면 매우 흥미로울 것 같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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