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내달 6일 PS5 이벤트 개최…가격·출시일 공개 예정

11월 20일 출시 추정…499유로 책정될 듯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가 내달 6일 PS5관련 이벤트를 개최하고 PS5의 가격과 출시일을 발표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6월 11일 PS5의 공개를 알리기도 했던 로버트 세라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월 6일(한국시간 7일 오전 5시)에 PS5 관련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세라노가 행사의 이름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이 날 행사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로버트 세라노가 6월 11일 PS5 실물 공개를 미리 알린 인물이기 때문에 8월 6일로 예정된 PS5 이벤트에 대한 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특히 이 날 소니가 어떤 정보를 공개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서 이 날 그동안 장고를 거듭해왔던 가격과 출시일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까지 PS5의 출시일은 11월 20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가격은 499유로(약70만원)이다. 이런 사실은 지난달 11일 PS5의 실물이 공개되고 아마존 프랑스가 빠르게 올렸다가 삭제했던 PS5관련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8월 6일 이후 사전 주문이 시작될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관계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헤일로 시리즈의 신작을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소니가 이에 대해서 맞불을 놓았다"며 "8월 6일 행사에 대한 소니의 공식 입장은 7월 31일은 돼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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