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비전2, 8인 레이드 미션 '철마작전' 출시

 

[더구루=홍성일 기자] 유비소프트의 TPS RPG인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2'에 두번째 레이드 미션인 '철마작전(오퍼레이션 아이언호스)'가 출시됐다. 

 

30일(현지시간) 유비소프트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2의 두번째 레이드인 '철마작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비전은 매시브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유비소프트가 배급하고 있는 오픈월드 TPS RPG로 2013년 E3를 통해서 공개됐다. 

 

공개 당시 뛰어난 그래픽, 전염병에 의해 무너져버린 미국을 배경으로하는 스토리, 협력이 강조되는 플레이, 독특한 파밍 시스템 등이 주목받으며 이슈가 됐던 게임이다. 

 

디비전2는 이런 디비전의 문제점으로 지적받았던 몇 가지 사안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지난해 초 출시됐다. 

 

특히 전투시스템의 발전이 눈에 띄면서 디비전2는 출시 이후 호평을 받았었다. 

 

이번에 공개된 철마작전은 워싱턴 D.C 인근에 위치한 연방제철소를 배경으로 하며 제철소 시설을 이용해 병기를 확충하며 디비전을 노리는 '트루썬'을 제압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해당 레이드를 통해 트루썬의 비밀에 맞서게 된다. 

 

유비소프트 측은 "이번 레이드를 유저들이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 지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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