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아태 지역 명단 발표
中ICBC·日SMBC·싱가포르 DBS 등도 이름 올려

 

[더구루=홍성환 기자] 하나은행이 세계적 금융·경제 전문매체 글로벌 파이낸스로부터 '2020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파이낸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올해의 세계 최우수 은행(World’s Best Bank)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나은행이 선정됐다. 중국공상은행(ICBC),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 홍콩 동아은행, 싱가포르개발은행(DBS) 등도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파이낸스는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고객 요구를 주의 깊게 살피고 미래 성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7년 뉴욕에서 창간한 글로벌 파이낸스는 전 세계 190개국 5만여명 이상의 최고경영자(CEO)와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금융·경제 전문매체다.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조사와 글로벌 기업, 금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세부적인 설문 조사를 통해 매년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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