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장사 퓨처데이터, 기업은행·SKT 덕분에 1분기 매출↑

기업은행·SKT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 계약
1분기 매출 전년대비 19% 늘어…순손실은 확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홍콩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 퓨처 데이터가 IBK기업은행, SK텔레콤 등과 맺은 계약으로 1분기 매출이 20% 가깝게 늘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홍콩 증시에 상장한 퓨처 데이터는 지난 1분이 매출 1억1400만 홍콩달러(약 180억원)로 전년 같은 때보다 18.5% 늘었다. 다만 순손실은 808억 홍콩달러(12조8000억원)로 전년보다 확대했다.

 

퓨처 데이터는 1분기 IBK기업은행 사내 방송 제작 시스템, SK텔레콤 5G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퓨처 데이터는 한국 자회사로 글로벌 텔레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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