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X WWE '콜라보'…더락·언더테이커 등장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이 자사의 모바일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와 미국 프로레슬링 'WWE'의 콜라보를 진행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WWE와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넷마블 측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x WWE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콜라보 파이터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해당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특별 사이트를 만드는 등 다양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어떤 레슬러들이 등장할 지는 13일 공개된다. 

 

현재 공개된 티저사진에 따르면 더락, 언더테이커, 존시나, 타일러 블랙 등이 등장한다. 넷마블은 해당 선수들의 시그니처 액션들을 게임에서 구현해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해당 콜라보레이션을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3일 사이에 진행할 계획이다. 

 

해외 언론들은 "콜라보레이션은 게임 산업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만큼 크로스오버가 플레이어들을 놀라게 하는 건 흔치 않다"면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충분히 놀라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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