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성 하만 CEO, 중국서 극비 회동…600조 전기차 시장 뚫나?

 

[더구루=변수지 기자] 삼성 하만이 600조 규모의 중국 전기차 시장을 겨냥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는데요. 하만 CEO 크리스천 소봇카가 중국 투자 핵심 기관인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를 베이징에서 직접 만나면서, 현지 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미 쑤저우 공장에 2,000억 원을 투입한 하만은 자율주행과 AI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중국 내 입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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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만 CEO, 中 정부와 물밑 교류 활발…투자 지원·공급망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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