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술 유출 없다는데 소송?…문제는 '사람'

 

[더구루=김현수 기자] 대만 최대 반도체 세정 장비사인 GPTC의 전직 대표가 TSMC 핵심 공정인 'CoWoS' 관련 설계 도면과 기밀을 통째로 복제해 유출한 스파이 의혹 사건이 터졌습니다. 유출된 기밀이 브로커를 거쳐 중국 반도체 장비 업체로 흘러 들어갔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미국의 규제로 막힌 최첨단 장비를 직접 복제해 만들려는 중국의 '우회 전략'이 드러난 셈입니다. GPTC 측은 회사의 존립이 걸린 만큼 중국 유출설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으나, 대만 검찰 수사와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 거센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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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첨단 패키징 핵심 협력사, 中 기밀 유출 전면 부인…공급망 관리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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