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나신혜 기자] CATL이 98%까지 6분만에 충전할 수 있는 3세대 초급속 충전 배터리를 공개했습니다. 영하 30도 극한 추위에서도 9분이면 거의 완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액체 전해질을 젤과 같은 응축 상태로 바꿔 화재 안전성을 극대화한 반고체 배터리도 공개했습니다. CATL은 이 배터리를 장착한 세단이 최대 1500km를 달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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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만에 98% 충전' CATL, 차세대 LFP 전기차 배터리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