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오위즈의 신작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P의 거짓'이 게임스컴 어워드 2022의 후보에 올라 수상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게임스컴은 22일(현지시간) '게임스컴 어워드 2022'의 최종후보작들을 공개했다. 네오위즈의 P의 거짓은 플레이스테이션 기대작(모스트 원티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최고의 롤플레잉 게임 등 3부문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게임스컴 어워드 2022 후보작은 글로벌 게임 저널리스트와 제작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택했으며 총 19개 부문에 대해서 시상한다. 심사는 심사위원단과 게임스컴 참가 팬들의 투표로 진행되며 결과 발표는 27일(현지시간) 게임스컴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을 앞세워 단독 부스를 설치하는 등 게임스컴 2022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네오위즈는 최초로 P의 거짓을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를 공개했다. 데모버전은 2개 스테이지를 포함해 두 시간 이상의 플레이타임을 제공하는 데모버전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P의 거짓은 네오위즈 산하 라운드8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있는 소울라이크 싱글 플레이 액션 RPG다. 소울라이크 게임은 '다크소울'의 등
[더구루=홍성일 기자] SBI인벤스트먼트가 일본의 메타버스 3D 아바타 플랫폼 '몰츠(molz)'를 개발한 '덴도(DENDOH)'에 투자했다. 22일 더구루 취재 결과 덴도는 프리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6030만엔(약 5억9000만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SBI인벤스트먼트를 비롯해 W벤처스, F벤처스, 미쓰비시 UFJ 캐피탈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덴도는 2019년 11월 설립됐으며 메타버스 3D 아바타 플랫폼 몰츠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몰츠는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3D 아바타를 구현하고자 한다. 몰츠는 아바타를 복수의 파일 형식으로 출력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가상 공간에서 한 아바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메타버스가 구현되고 있지만 하나의 아바타만을 사용하고자 하는 유저를 끌어모으고 있으며 에스토니아의 울프3D가 개발한 레디플레이어미 등이 이 부문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또한 3D 아바타 표준 규격을 통일하자는 논의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덴도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몰츠 개발, 운영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추가 채용에 투입할 계획이다. 덴도 관계자는 "선배 기업가들로부터
[더구루=홍성일 기자] 컴투스가 웹3 모바일 게임 플랫폼 메타버스고(MetaverseGo)에 투자하며 블록체인 분야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버스고는 갤럭시 인터랙티브가 주도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420만 달러(약 56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컴투스를 비롯해 델피 디지털, 드래곤플라이 캐피탈, 메커니즘 캐피탈, 인피니티 벤처스 크립토, 쉬마 캐피탈, 아카츠키, 어센시브 에셋, 비트스캐일 캐피탈, 일드 길드 게임즈, 브리더DAO, 멘타 파트너스, 엠파르시스 등이 참여했다. 메타버스고는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손쉽게 블록체인 게임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메타버스고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는 휴대전화를 통해 인증번호를 받을 수 있고 이를 인증하면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유저는 메타버스고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메타버스고 크래딧도 획득할 수 있다. 메타버스고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소프트웨어 개발, 통신사들과 파트너십 확대, 추가 고용 등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메타버스고 관계자는 "암호화폐는 항상 어려웠고 블록체인 게임을 플레이하는 NFT(대체불가토큰)을 구
[더구루=홍성일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실내 활동 증가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미국 비디오게임 시장이 혁신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21일 코트라 디트로이트 무역관이 '미국 비디오 게임기 시장동향' 보고서에 의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 비디오 게임기 시장 성장률이 완만해졌지만 향후에도 연평균 2.7%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미국 비디오 게임 산업은 팬데믹 이전에도 꾸준히 성장 중이었지만 2020년 16.7%, 2021년 23.3%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하드웨어인 콘솔게임기 시장도 2020년 21%, 2021년 24.8%로 성장했다. 이 기간 미국의 콘솔게임기 수입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국 콘솔게임기 수입은 2020년 약 62억 달러(약 8조1760억원)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58.8% 성장했으며 2021년에는 약 96억 달러(약 12조6600억원)를 기록, 전년대비 54.1%가 늘어났다. 주요 수입국은 낮은 인건비로 제조업이 발달한 중국, 베트남 등이었으며 한국은 2021년 약 232만 달러(약 30억6000만원)를 기록해 전년대비 302%가 증가했다. 2022년에는 6월까지 22만 달러(약 2억9000만원
◇와이제이엠게임즈 액션스퀘어의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가 '천군제' 업데이트를 14일 앞두고 천군제 기념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천군제'는 '오직 군주님 만을 위한 축제'라는 의미로 오랜 기간 꾸준히 '삼국블레이드'와 함께 해온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특별한 이벤트이다. 액션스퀘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천군제 기념 쇼케이스에는 기획 총괄 이진훈 팀장이 직접 출연해 실제 천군제 업데이트 이전까지 진행되는 '천군전야제' 이벤트에 대한 내용과 천군제 업데이트 예정사항, 향후 서비스 계획 등 다양한 정보를 공개했다. 천군제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천군제 경품 대축제' 이벤트에 대한 내용 역시 공개됐다. 8월 30일 진행되는 '천군제' 업데이트 이후 신규 추가되는 '신선의 시련'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클리어한 단계에 따라 추첨을 통해 바디프렌드 안마 의자, 삼성 갤럭시 탭 S8 울트라 5G, 삼국블레이드 로고가 새겨진 4in1 무선 충전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천군제' 업데이트를 통해 앞서 언급한 신규 컨텐츠 '신선의 시련' 뿐만 아니라 오나라 신규 장수의 업데이트 역시 예정돼 있으며 호안석,
[더구루=홍성일 기자] 반다이남코의 대표적인 IP인 건담과 드래곤볼의 매출 규모가 공개됐다. 건담과 드래곤볼 모두 출시된 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천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다이남코의 2023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2022년 4월~6월)에 따르면 건담은 이 기간 290억엔(약 2830억원) 매출을 올렸다. 반면 드래곤볼은 275억엔(약 269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건담의 매출은 240억엔(약 2345억원)이었으며 드래곤볼의 매출은 251억엔(약 2450억원)이었다. 건담의 매출 증가폭이 드래곤볼의 매출 증가폭보다 크며 매출 역전이 일어난 것이다. 건담의 매출 증가는 넷플릭스 등 OTT를 통해 기동전사 건담의 극장판 등이 서비스되면서 신규 팬층이 유입된 것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프라모델 자체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면서 건프라 등의 매출이 급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건담과 드래곤볼의 매출역전은 올 하반기로 넘어오면서 재차 역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 6월 11일 일본에서 개봉한 드래곤볼 슈퍼의 두번째 극장판 '드래곤볼 슈퍼: 슈퍼 히어로'가 일본에 큰 인기를 끌었을
[더구루=최영희 기자] 넵튠의 자회사 ㈜플레이하드가 자체 개발한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 ‘억만장자 키우기(Idle Billionaire Tycoon)’를 글로벌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억만장자 키우기는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사업체를 운영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협상을 통해 새로운 사업체를 인수합병 할 수 있다. 특정 지역의 취향에 치우치지 않도록 글로벌 풍의 매력적인 아트 스타일을 유지하고자 했으며 캐릭터별 스토리를 가미해 각각의 개성을 살리고자 했다.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플레이하드 신중혁 대표는 “’억만장자 키우기’는 지난 달 출시한 ‘고철상팩토리’보다 소프트론칭 시 지표가 더 좋았기 때문에 내부 기대치가 높다”며 “올 하반기에 2개의 신작을 더 출시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플레이하드가 잘 할 수 있는 영역에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7월 출시한 ‘고철상팩토리(Scrap Metal Factory)’는 론칭 3주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국내 애플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고철상팩토리는 공장에 입고되는 자동차, 중장비 등 폐
[더구루=최영희 기자]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이 글로벌 게임사 넥슨(NEXON)과 ‘MapleStory Worlds X Super Hackathon 2022’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세상에 없던 나만의 메이플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넥슨이 도전하는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인 메이플스토리의 리소스를 활용해 누구나 본인만의 월드(콘텐츠)를 직접 제작·공유하고 다른 이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멋쟁이사자처럼은 올 6월 콘텐츠 제작 지원, 운영에 대한 효과적 협업을 위해 넥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교육 콘텐츠 제작, 운영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진행되는 MapleStory Worlds X Super Hackathon 2022에서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관련 디테일한 교육부터 참가자가 나만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작 프로그램에 대한 실습 지원과 함께 메이플스토리 월드 개발실 입사 특전까지 포함한 취업 지원도 제공한다. 멋쟁이사자처럼 홍보 담당자는 “넥슨과 함께 게임 산업에서 성장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해커톤을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본의 게임사 레벨파이브와 NHN의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공동개발한 모바일 퍼즐게임 '요괴워치 뿌니뿌니'의 다운로드 건수가 2500만 건을 돌파했다. 18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레벨파이브와 NHN플레이아트는 '요괴워치 뿌니뿌니' 25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강력한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11연속 뽑기 코인을 증정한다. 이번 코인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로그인한 모든 유저가 2500 Y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리지널 시리즈 요마인 이벤트 3탄을 시작했다.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는 10연속 요마인 코인을 받을 수 있다. 요괴워치 뿌니뿌니는 지난 2015년 10월 21일 일본서비스를 시작으로 출시된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레벨파이브와 NHN플레이아트가 공동개발했다. 요괴워치 뿌니뿌니는 레벨파이브의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로 제작된 만화 '요괴워치' 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한붓그리기로 기본적인 플레이가 진행된다. 특히 일본 민담에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를 기반으로 한 귀여운 캐릭터들을 모을 수 있어 수집형 게임의 재미를 주고 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올 상반기 국내 게임사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가장 높은 보수를 받았다. 이에 대해 위메이드 투자자들은 주식 게시판에 비난글들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지난해 24만원을 넘던 주가가 이날 7만원선에 간신히 턱걸이하고 있고, 2분기 적자 전환까지 한 상황에서 장 대표가 높은 보수를 받아가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올해 상반기 급여 5억원, 상여금 81억2200만원을 수령해 총 86억2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국내 게임사 CEO 중 가장 높은 보수다. 이전까지 게임업계 최고 연봉자였던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올해 상반기 57억7000만원을 받았다. 전년에 비해 39% 감소하며 연봉킹 자리를 내줬다. 위메이드의 실적도 도마다 위메이드는 올 2분기에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무려 333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8.2% 늘었지만, 영업비용은 자그마치 239% 증가했다. 영업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562억원)와 지급수수료(405억원)이 각각 244%, 157% 늘었고, 광고선전비(245억원)도 387%나 폭증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씨소프트의 미국 자회사 아레나넷이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길드워2의 스팀 출시일을 확정했다. 세계 최대의 게임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는 만큼 상당한 규모의 신규유저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16일(현지시간) 길드워2를 오는 23일(한국시간 24일 04시)에 스팀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초부터 길드워2의 연내 스팀 출시를 준비해왔다. 길드워2는 2005년 출시된 길드워의 후속편으로 지난 2012년 출시됐다. 출시 당시 게이머,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밀리언셀러로 기록됐고 현재까지 1600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플레이했다. 지난 2월 출시된 3번째 확장팩 엔드 오브 드래곤즈(End of Dragons)는 유저들의 호평을 받으며 실적을 전년대비 21% 증가시켰다. 아레나넷은 엔드오브드래곤즈에 이은 4번째 확장팩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길드워2에 이은 신규 IP를 개발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길드워2의 스팀 버전 출시를 맞아 10년간 출시된 하트 오브 쓰론, 패쓰 오브 파이어, 엔드 오브 드래곤즈 등 3개 확장팩과 5개 리빙 월드를 한꺼번에 구매할 수 있는 컴플리트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의 게임콘솔 플레이스테이션4(PS4)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원(Xbox One)보다 2배 이상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9일(현지시간) 브라질 경제방위행정협의회(CADE)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소니는 콘솔 판매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능가했으며 지난 세대 콘손은 엑스박스의 2배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원의 총 판매량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소니가 지난 3월 PS4가 출시 이후 1억 1720만대가 판매됐다고 밝힌 것과 비교해 엑스박스 원이 5850만대 수준을 넘지 않는 선에서 판매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판매량 차이는 PS5와 엑스박스 X/S 시리즈에 들어서는 줄어드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암페어 애널시스는 "PS5는 지난해 1700만 대 판매에 도달하며 엑스박스 시리즈의 1.6배에 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엑스박스 원 판매량 관련 논란은 현재 CADE에서 벌어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의 치열한 논쟁 가운데 등장했다. 소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해 콜오브듀티 시리즈를 확보한다면 경쟁 구조가 망가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인 '이글라인(Eagle Line)'을 본격 가동한다. 퀀텀스케이프는 이글라인을 기반으로 전기 자동차용 전고체 배터리셀 양산 기술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저궤도(LEO) 위성 통신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기반으로 한 휴대전화 개발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머스크 CEO는 스타링크폰이 스페이스X의 우선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