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가 예정보다 앞당겨 연방 허가를 받으며 건설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수소연료전지 기업 블룸에너지(Bloom Energy)가 약 9000억원에 달하는 유동성을 확보했다. 강화된 자본을 기반으로 연료전지 발전용량 확대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수소 항공기 엔진 개발사 제로아비아(ZeroAvia)에 추가 투자했다. 수소 항공기 개발 경쟁이 본격화하며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아칸소주(州) 전력기업 엔터지 아칸소(Entergy Arkansas)가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천연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데이터센터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기술 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발족한 AI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에 참여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해군이 HD현대의 조선 파트너인 미국 최대 방산 조선소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즈(HII)와 해군력 증강과 해안경비 강화를 위한 차세대 호위함을 건조한다. 해군의 최신 전투력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충족하기 위해 헌팅턴 잉걸스 조선소의 4000톤(t)급 국가안보경비함을 기반으로 첫 번째 FF(X)급 함정을 건조한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투자한 미국 전고체 배터리 스타트업 ‘팩토리얼(Factorial)’이 나스닥 상장을 공식 추진한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 합병을 통한 우회 상장 방식으로 상장 후 기업가치는 15억 달러(약 2조2000억원)로 예상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이하 센트러스)'가 상업용 저농축우라늄(LEU) 농축을 위한 핵심 설비 구축 단계에 착수했다. 오는 2028년으로 예정된 러시아산 농축우라늄 수입 금지 이후 미국 내 수요를 대체할 공급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수년간 상승세를 이어온 미국 전기차 시장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판매 감소세로 전환됐다.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이 종료되면서 미국 내 전기차 수요와 시장 점유율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전략광물 투자가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의 분쟁으로 분수령을 맞았다. 미 정부가 직접 지분 투자하는 방식의 부작용이 현실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소송이 미국의 공급망 재편 전략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Rocket Lab)이 미국 국방부 산하 우주개발청(SDA)으로부터 1조원이 넘는 초대형 계약을 확보했다. 이 회사가 그동안 맺었던 단일 계약 중 최대 규모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수출입은행(EXIM)이 캐나다 흑연기업 ‘그래파이트 원(Graphite One)’에 대한 대출을 확대할 전망이다. 이 회사의 광산 개발과 공장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