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구글 웨이모, 美의회서 "자율주행기술,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

美 상원 청문회 개최…연방 차원 자율주행차 법안 마련 포석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와 구글 웨이모 경영진이 미국 의회 청문회에 참석해 자율주행차가 인간이 운전하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주장했다. 미국 의회는 자율주행 기술의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오류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 의회는 청문회 등을 통해 의견을 취합, 연방 차원의 자율주행차 안전 법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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