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원전 동맹 '센트러스', 美 테네시주 공장 확장

8000억 투자해 원심분리기 제조공장 증설
오하이오 우라늄 농축 시설 확장 사업 지원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약 8000억원을 투자해 테네시주(州) 원심분리기 제조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원심분리기의 대규모 배치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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