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약 8000억원을 투자해 테네시주(州) 원심분리기 제조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원심분리기의 대규모 배치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약 8000억원을 투자해 테네시주(州) 원심분리기 제조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원심분리기의 대규모 배치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업체 'EVE에너지'가 개발한 상용차용 신형 배터리 'LMX'가 극한 저온 환경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술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혹한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과 주행, 충전이 가능한 상용차용 배터리 성능을 입증, 상용차 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기업 니오(NIO)가 지난해 4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4분기 1조3000억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던 니오는 비용 절감·고마진 전략을 앞세워 1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