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팟 뒤의 그림자' 이스라엘 스타트업 M&A 수익률 급락

위즈 등 사이버 보안 기업 총 매각액 650억 달러 달해
겟·오스토 등 일부 스타트업 투자금보다 손실…매각액 100만 달러 이하도 90개

 

[더구루=오소영 기자] 이스라엘 인수·합병(M&A) 시장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스라엘 보안 스타트업들은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비싼 가격에 팔린 반면, 투자금보다 낮은 금액에 팔린 스타트업들도 다수 등장했다. 주요 인수 주체도 미국에서 유럽과 기타 국가의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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