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Aberlour)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장인정신을 발휘하는 셰프와 바텐더가 만나 브랜드의 철학을 구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철학을 전파하기 위해 영상으로 공개된다.
22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공식 파트너 활동의 일환으로, 서로 다른 미식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그들의 경험을 통해 아벨라워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가스트로노미 씬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기에는 서로 다른 두 캐스크의 풍미를 섬세한 매링 과정을 통해 조화롭게 완성시키는 아벨라워 만의 더블 캐스크 숙성 철학과 원료 선택부터 숙성,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순간을 세심하게 고려하는 ‘세심함으로 빚어낸 모든 순간(Everything Considered)’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담겨 있다.
지난 12월, 아벨라워는 2025 미쉐린 3스타에 선정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밍글스’에서 국내 정상급 셰프들과 바텐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각자의 철학과 미식적 관점을 공유하는 특별한 세션을 진행했다. 식재료가 테이블에 오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고민하는 셰프와 칵테일 한 잔에 섬세한 디테일을 담아내는 바텐더가 만나 현업에서의 경험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션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원재료에서부터 한 잔의 위스키를 만들기까지 모든 순간을 세심하게 빚어내는 아벨라워의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제작돼 소개되며, 이를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설 선물로서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와 의미를 강조하고 설 선물세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 마케팅 총괄 전무는 “이번 캠페인은 아벨라워의 가치를 실천해 온 최정상 셰프와 바텐더를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에 초청해, 장인정신이 교차하는 순간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상징적으로 구현하고 이를 영상으로 담아낸 것”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공개되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아벨라워가 지향하는 장인정신과 세심함의 가치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깊이 전달되길 기대하며, 원료 선택부터 숙성,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순간을 고려해 완성한 아벨라워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설 선물로서도 그 의미와 가치를 충분히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