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모로코가 K2 전차 최대 400대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KM-SAM) 구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장관의 방한에 따른 후속 행보로 모로코 내부에서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철도에 이어 방산으로 한국과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전투력을 보강하려는 움직임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모로코가 K2 전차 최대 400대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KM-SAM) 구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장관의 방한에 따른 후속 행보로 모로코 내부에서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철도에 이어 방산으로 한국과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전투력을 보강하려는 움직임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공군이 제복 착용 중에는 스마트글라스 사용을 금지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또한 이어폰 사용에 대한 규칙도 도입했다. 미군 공군은 이번 복장 규정 변경을 통해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우려를 해결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말하지 않고도 인간·기계과 소통할 수 있어 '텔레파시 장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얼터에고(AlterEgo)'가 상용화 단계를 밟고 있다. 얼터에고가 상용화되면 뉴럴링크(Neuralink)가 개발하고 있는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과 경쟁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얼터에고 AI(AlterEgo AI)는 비침습형 BCI 디바이스인 얼터에고를 상용화하기 위해 추가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얼터에고 AI는 디바이스의 인식 정확도를 높이고 부품을 소형화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얼터에고는 MIT 미디어 랩 연구팀이 2018년부터 개발했으며, 2020년 특허를 출원도 완료됐다. 작년 초에는 연구팀이 MIT 미디어 랩에서 분사하며 얼터에고 AI라는 스타트업을 설립했다. 얼터에코 AI는 지난해 4월 공식적으로 관련 특허를 넘겨받으며 상업화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얼터에고는 비침습형 BCI 디바이스다. 비침습형 BCI는 뉴럴링크와 같이 두개골 안에 칩을 이식하는 방법이 아니라 외부에서 뇌파나 인체 신호를 읽어낼 수 있다. 얼터에고는 말하기 직전 근육에서 발생하는 전기신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