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한국산 K2 전차·천궁 지대공 미사일 도입 내부 검토…실질 논의는 '아직'

리아드 메주르 산업통상부 장관 방한 이후 'K방산' 관심 높아져
군 현대화 위한 한국 무기체계 도입 내부 평가 진행

 

[더구루=오소영 기자] 모로코가 K2 전차 최대 400대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KM-SAM) 구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장관의 방한에 따른 후속 행보로 모로코 내부에서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철도에 이어 방산으로 한국과 협력 확대를 모색하고 전투력을 보강하려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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