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혼다 모빌리티, 올해 美 시작으로 전기차 판매 본격화…'아필라 1' 출격

캘리포니아 출시 후 애리조나로 확대…일본엔 내년 상반기 진출
1회 충전 시 최대 482㎞ 주행…판매가는 1억3115만원부터

[더구루=정현준 기자] 소니그룹과 혼다의 합작사인 소니혼다 모빌리티(Sony Honda Mobility, 이하 SHM)가 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전기차(EV) 판매에 나선다. SHM은 첫 양산 모델인 '아필라(AFEELA) 1'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입한다.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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