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가격 상승지역 오피스텔 분양 중…소형 오피스텔 구성에 지역 인구증가, 개발호재 눈길

 

[더구루=오승연 기자] 지하 7층~지상 22층 규모 건물에 구성되는 소형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광영 스너그 에어시티'는 영종국제도시에 들어서게 되는데 이곳은 최근 부동산 가격상승과 지역 인구증가, 각종 개발호재 등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24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 내에 가격상승을 기록한 아파트가 적지 않다.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영종국제도시 내 e아파트 110㎡의 경우 1년새 1억원 가까이 올랐다.

 

지역 인구증가도 눈에 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영종국제도시의 인구는 2017년 2월 65,174명에서 올해 2월 91.287명으로 늘었다.

 

또한 영종국제도시는 대규모 복합리조트 건설예정, 제3연륙교 개통계획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광영 스너그 에어시티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에게 인기 많은 소형면적(전용면적 24.29㎡~37.66㎡) 위주로 공급된다. 이중 주력면적인 A타입(전용면적 24.29㎡)은 원룸형태로 구성되며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해 1.5룸 구조로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양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분양홍보관 방문과 계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광영 스너그 에어시티가 가진 다양한 메리트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역 5번 출구 근처에 마련됐으며 방문객은 A타입과 C타입의 내부구조 확인이 가능하다. 예약하고 방문하면 분양수익형 부동산과 영종국제도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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