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원한다면 여기로"…시카고트리뷴에 소주 등장한 까닭?

-'한식+소주' 파는 美 한식당 오픈 '화제'
-시카고 일간지,식음료 전문매체서 소개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유력지가 하이트진로의 소주 참이슬을 판매하는 한식당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참이슬은 '시카고트리뷴'은 몰론 현지 식품전문 매체에도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19일 SNS 등에 따르면 미국 일간지인 시카고트리뷴은 올해 기대되는 한식당으로 '미키스 박(Miki 's Park)'을 소개했다.

 

오너인 세이 가즈모라디가 자신의 한국인 어머니 '미키 박'에서 영감을 얻어 식당을 차렸고, 메뉴 역시 한국식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한국 대표 음식 김치찌개를 유리 머그잔에 제공해 신선함을 더했다.

 

시카고트리뷴은 하이트진로 소주 '참이슬'을 주목하고 침이슬 사진을 함께 이 식당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제했다. 또한 전문지 이터시카고(Eater Chicago)도 참이슬과 주요 메뉴를 소개했다. 

 

'미키스 박' 역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현지 언론에 소개된 사실을 알리며 참이슬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알렸다.

 

한편, 소주 세계화에 역량을 집중하는 하이트진로는 올해 '참이슬 후레쉬'와 과일소주 시리즈의 미국 내 판매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주를 돌며 참이슬 랩핑 트럭을 운용한 바 있다. 올해는 미국 대형 주류전문점에 잇따라 입점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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