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 회사보유분 특가 판매

 

[더구루=오승연 기자]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로 인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주택시장 역시 주춤하는 양상이 뚜렷하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인천시 미추홀구를 위시한 원도심 재개발구역 분양 단지들이 흥행 가도를 달리며 부동산시장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역 내 대형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지역 특성을 지녔기 때문으로 분석할 수 있다. 비조정 지역 분양권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수도권 거주자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유주택자나 세대주가 아닌 사람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분양권 전매제한'이 6개월에 불과한 반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곳은 완공 후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주택 거래가 불가하다.

 

이로 인해 인천시 원도심 재개발구역에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분양시장에도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는 지난해에도 감지할 수 있었다.

 

지난해 분양된 아파트들이 치열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저마다 우수한 분양 성적표를 받았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살펴봐도 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미추홀구에서는 두산건설이 선보이는 '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가 특가 판매 조건을 선보이며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 개발 이슈와 맞물려 특가 판매가 이뤄지면서 실거주를 희망하는 입주 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미추홀구 인천 학익 두산위브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노적산로 43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총 432가구 규모, 전용 면적 23.75~88.53㎡, 108.526㎡, 110.159㎡, 152.064㎡, 177.771㎡ 등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 폭을 넓혔다.

 

두산건설이 주택시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담은 특화설계를 적용해 대부분의 세대가 남향으로 계획된 단지는 일조량과 채광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조경 면적 비율이 41.75%에 달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또한 여기에 중앙정수시스템을 적용해 깨끗한 청정수를 각 세대에 공급받을 수 있다. 가스와 거실 조명, 난방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시스템도 설치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특가로 판매되는 만큼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금자리 장만과 부동산 투자를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열전

더보기




부럽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