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네덜란드 화학사 OCI·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애드녹)의 합작사 퍼티글로브(Fertiglobe)가 GS에너지, 일본 미쓰이와 함께 추진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블루 암모니아 공장 건설에 1조원 이상 투자한다. 친환경 암모니아 수입을 지원하는 한국과 일본에서 구매 계약을 확보한 후 투자를 확정한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해 추진 동력을 얻는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네덜란드 화학사 OCI·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애드녹)의 합작사 퍼티글로브(Fertiglobe)가 GS에너지, 일본 미쓰이와 함께 추진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블루 암모니아 공장 건설에 1조원 이상 투자한다. 친환경 암모니아 수입을 지원하는 한국과 일본에서 구매 계약을 확보한 후 투자를 확정한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해 추진 동력을 얻는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엑스에너지가 증시 상장에 재도전한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수조 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두산에너빌리티·DL이앤씨의 글로벌 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중국 체리자동차가 초급속 충전과 전고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8분 충전으로 500km 주행이 가능한 '라이노 배터리'와 함께,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실차 탑재 계획을 구체화하며 비야디(BYD)와 지리자동차 등이 주도하는 중국 내 배터리 전쟁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