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병원에서 마주하게 된 이강과 문차영 이준은 서로에게!

  • 윤병일 기자 acilp1@theguru.co.kr
  • 등록 2019.11.30 03:45:04


[더구루=윤병일 기자]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측이 첫 방송을 이틀 앞둔 27일 주연배우 윤계상, 하지원, 장승조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와 보기만 해도 훈훈한 첫 방송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초콜릿’을 통해 새로운 ‘전문직’ 열연으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드라마 ‘다모’ 속 여형사 채옥 역과 ‘시크릿 가든’의 스턴트우먼 길라임, ‘더킹투하츠’ 속 특수부대 여성 장교 김항아, ‘병원선’의 출중한 외과의사 송은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군을 소화한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뛰어난 실력의 요리사 문차영 역으로 변신해 ‘오감’을 충족시킬 전망이다.


병원에서 마주하게 된 이강과 문차영, 이준은 서로에게 오가는 눈빛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먼저, 병원 침대 밑에 숨어 괴로워하는 문차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몸을 잔뜩 웅크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문차영을 바라보는 이준의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강을 향한 문차영의 직진 눈빛도 흥미롭다.


응급 환자를 살피는 이강을 벽 너머에 몸을 숨긴 채 집요하게 바라보는 문차영. 치료를 받으면서도 이강을 향해 시선을 고정한 문차영의 모습도 예사롭지 않다.


그의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흔들림 없는 차가운 얼굴의 이강이지만, 문차영을 살피는 손길만은 다정하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두 사람의 인연을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윤계상이 바라보는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이강과 문차영의 특별한 첫 만남이다.


서로 다른 결을 가진 두 남녀는 만남부터 특별한 스파크로 마음을 두드린다.


“이강과 문차영의 첫 만남, 두 번째 만남이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이 만나는 순간을 꼭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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