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로얄카운티' 준공 완료

 

[더구루=오승연 기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자랑하는 ‘용인 로얄카운티 타운하우스’가 본격적으로 입주에 나섰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용인 로얄카운티 타운하우스는 대지면적 13,744㎡에 지하1층~지상 3층, 3단지 총 41세대의 아담한 규모로 조성됐다.

 

남서측 입구에 게이트가 설치됐으며 남향으로 배치된 단지구조와 출입구 테라스 설치 등 우수한 설계가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프라이버시와 생활 편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타운하우스다.

 

총 3가지 타입의 주거 공간을 제시해 수요자는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88평형의 A타입이 16세대, 112평형 B타입 9세대, 104평형 C타입 16세대로 구성돼있다.

 

특히 B타입과 C타입에는 ‘취미실’이 제공돼 음악 또는 운동 등을 소음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글쓰기 및 미술 작업 등 조용히 집중해야 하는 취미 생활도 주위 소음을 신경 쓰지 않고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단독주택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주변 정주 여건도 우수하다. 청명IC와 수원, 신갈 IC가 인접해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지리적 이점을 선사한다. 이에 직장인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부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과 송파 등에 이동하는 데 약 30분가량이 소요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 시 세곡까지 25분가량 소요된다.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에는 서울행 광역버스가 운행해 대중교통 여건도 양호하다. 오피스 밀집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 속에서도 청정한 자연을 영위할 수 있는 점도 용인 로얄카운티 타운하우스를 주목하게 만든다. 단지 뒤쪽으로 청명산이 둘러싸고 있으며 앞쪽으로 신갈천이 흘러 배산임수 명당에 자리해 있다. 주민 휴게시설은 물론 자연체험시설과 문화시설 등을 가까이서 누릴 수도 있다.

 

현재 시행사 보유 일부 잔여세대 분양 중이며 입주가 바로 가능하다. 홍보관 문의 시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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