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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美 '포스 마케팅'과 손잡고 '옴니 채널 마케팅' 강화

-유튜브·페이스북·OTT 등 적극 활용

기아자동차가 미국의 옴니채널 마케팅 업체와 손잡고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미국내 '옴니 채널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포스 마케팅'사를 파트너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기아차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차량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 

 

이번 계약은 기아차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옴니 채널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옴니 채널은 소비자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어디서든 통합적이면서도 일관된 경험을 할 수있도록 하는 디지털 마케팅 방식이다. 

 

포스 마케팅은 올해 초 '드라이브'라는 옴니 채널 마케팅 플랫폼을 출시했다. 

 

드라이브는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딜러와 고객을 이어주는 비디오 마케팅 플랫폼이다. 

 

포스 마케팅은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 동영상 플랫폼 뿐 아니라 OTT 및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하는 방식을 고안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포스 마케팅의 방식은 상당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실제로 포스 마케팅은 이미 캐피탈 기아와 손잡고 옴니 채널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28.5%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이다. 

 

이를 확인한 기아차도 포스 마케팅과 손잡고 본격적인 옴니 채널 마케팅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포스 마케팅 관계자는 "우리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고객들에게 가장 진보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며 "우리의 기술이 기아차 딜러들의 디지털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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