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HD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해외 유전 사업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HD한국조선해양이 2조5000억원 규모의 카타르 해상유전 개발 참여를 확정지었습니다. 카타르측과 수주 계약서에 공식 서명하며 루야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미국 에너지업체 엑슨모빌로부터 최대 4척의 셔틀탱커를 수주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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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광산업체 발레가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의 채굴을 중단했다. 인니 정부의 연간 생산 계획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국제적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유렌코(Urenco)가 미국 내 최초의 저농축 우라늄 생산을 개시했다. 지난해 12월 저농축 우라늄 생산에 성공한 유렌코는 공장 증설로 생산을 확대, 미국 핵연료 우라늄 공급망을 강화한다. 러시아의 우라늄 농축 지배력에 대응한 미국의 우라늄 자급화 정책이 가속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