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협력사' 美 프로세사, PSC6422·카페시타빈 임상 2상 추진

FDA, 대장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승인
병용 투여 시 부작용↓치료 효과↑ 기대

[더구루=한아름 기자] 유한양행 미국 파트너사 프로세사 파마슈티컬스(Processa Pharmaceuticals·이하 프로세사)가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PSC6422'과 '카페시타빈'을 병용 투여하는 임상 2상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임상 1b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한 데 이어 6개월 만이다. 유한양행은 프로세사 주식 50만주(0.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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