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㊻] 2023 한국외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한국외대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장추천으로 371명, 학생부종합전형인 면접형으로 447명, 서류형으로 521명, 논술전형인 논술로 473명 등 정원내로 총 2,031명을 선발한다.

 

한국외대는 추천서 폐지, 자기소개서 폐지를 하여 학생부 위주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험생들의 입장에서는 자기소개서와 같은 서류작성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학생부종합전형 위주로 적극적인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3인의 평가자가 블라인드 처리된 지원자의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탐구역량, 계열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의 측면에서 정성적,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를 ‘면접형’은 ‘탐구역량 20%, 계열적합성 40%, 인성 20%, 발전가능성 20%’, ‘서류형’은 ‘탐구역량 40%, 계열적합성 20%, 인성 20%, 발전가능성 20%’로 각각 평가하며, 합격자 결과를 분석해보면 ‘면접형’이 ‘서류형’ 합격자 내신성적 보다는 조금 더 낮게 나타났다.

 

◆ 한국외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전형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으로 371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교과 100%’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는 ‘전 모집단위(KFL 학부 제외)’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이고,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 글로벌캠퍼스 ‘인문계열’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1개 영역 등급이 3 이내이고,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 ‘자연계열’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1과목) 중 1개 영역 등급이 3 이내이고, 한국사 영역 필수 응시’이다.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추천 내신산정에 있어서 독특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인문계열’은 ‘국어(30%)+수학(20%)+영어(30%)+사회(20%)’, ‘자연계열’은 ‘국어(20%)+수학(30%)+영어(20%)+과학(30%)’로 ‘등급환산점수’는 ‘1등급-300점, 2등급-288점, 3등급-267점,⋯’, ‘원점수환산점수’는 ‘국어/영어/사회/과학’는 ‘90점 이상-300점, 85점 이상~90점 미만-288점, 80점 이상~85점 미만-267점,⋯’, ‘수학’은 ‘90점 이상-300점, 80점 이상~90점 미만-288점, 70점 이상~80점 미만-267점,⋯’로 환산하는데, ‘등급환산점수 또는 원점수환산점수 중 유리한 상위값 적용’하는 한국외대 자체의 독특한 내신환산점수를 적용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한국외대 산정 서울캠퍼스 기준 전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환산성적은 270점 만점에 인문계는 ‘(Language&Diplomacy학부) 269.36~(중국어교육) 251.56점’, 글로벌캠퍼스 기준 전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인문계는 ‘(스페인어통번역) 262.39~(인도학과) 229.96점’, 자연계는 ‘(바이오메디컬) 264.20~(전자물리) 243.41점’이었다.

 

2.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

 

학생부종합전형 면접형으로 447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6배수): 서류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로 자기소개서 없고 학생부위주로 평가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한다. 면접일은 수능이전인 10월 30일(일)에 치른다.

 

서울캠퍼스 기준 인문계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2.0~(네덜란드어) 4.9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한국어교육 2.0등급, 정치외교 2.1등급, 행정 2.3등급, 국제학부 2.3등급, Language&Diplomacy학부 2.3등급, 경영 2.4등급, Language&Trade학부 2.5등급, 중국외교통상 2.5등급, 포르투갈어 2.5등급, 영어교육 2.7등급, 중국언어문학 2.8등급, 이탈리아어 2.9등급, 경제 2.9등급, 융합일본지역 3.0등급, 국제통상 3.0등급, 프랑스어 3.0등급, 태국어 3.0등급, 인도어 3.0등급, 아랍어 3.1등급, ELLT학과 3.1등급, 독일어 3.2등급, 일본언어문화 3.2등급, EICC학과 3.2등급, 말레이·인도네시아어 3.4등급, 터키·아제르바이잔어 3.4등급, 페르시아어·이란어 3.6등급, 영미문학·문화 3.9등급, 노어 4.2등급, 프랑스어교육 4.2등급, 스페인어 4.3등급, 스칸디나비아어 4.3등급, 베트남어 4.3등급, 몽골어 4.5등급, 독일어교육 4.6등급, 중국어교육 4.8등급’이었다.

 

글로벌캠퍼스 기준 인문계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은 ‘(영어통번역) 3.1~(중앙아시아) 6.1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국제금융 2.8등급, 철학 3.2등급, 일본어통번역 3.3등급, 중국어통번역 3.5등급, 융합인재 3.5등급, 언어인지과학 3.6등급, 프랑스 3.6등급, 사학 3.9등급, 태국어통번역 3.9등급, 스페인어통번역 4.0등급, GBT 4.1등급, 글로벌스포츠산업 4.1등급, 폴란드어 4.1등급, 체코·슬로바키아어 4.1등급, 러시아 4.1등급, 인도 4.3등급, 한국 4.4등급,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 4.5등급, 브라질 4.6등급, 루마니아어 4.8등급, 독일어통번역 5.0등급, 이탈리아어통번역 5.2등급, 말레이·인도네사아어통번역 5.7등급, 그리스·불가리아 5.7등급, 아프리카 5.7등급’이었다.

 

글로벌캠퍼스 기준 자연계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은 ‘(바이오메디컬) 2.9~(전자물리) 4.0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생명공학 3.1등급, 환경 3.2등급, 컴퓨터공학 3.3등급, 전자공학 3.4등급, 산업경영 3.5등급, 수학 3.5등급, 화학 3.5등급, 통계 3.6등급, 정보통신 4.3등급’이었다.

 

3.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형으로 521명을 선발하는데, ‘서류 100%’로 자기소개서 없고, 면접 없이 학생부위주로 평가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기준 인문계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은 ‘(Language&Diplomacy학부) 1.6~(인도어) 4.6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영어교육 1.8등급, 정치외교 1.8등급, 경제 1.9등급, 행정 2.0등급, 한국어교육 2.0등급, 경영 2.1등급, Language&Trade학부 2.1등급, 국제학부 2.2등급, 프랑스어교육 2.4등급, 일본언어문화 2.5등급, 베트남어 2.6등급, 국제통상 2.6등급, 중국언어문학 2.7등급, 중국외교통상 2.8등급, 영미문학·문화 2.8등급, 말레이·인도네시아어 2.8등급, 아랍어 3.0등급, EICC학과 3.0등급, 노어 3.0등급, 융합일본지역 3.1등급, 터키·아제르바이잔어 3.2등급, 스페인어 3.2등급, 스칸디나비아어 3.3등급, 태국어 3.4등급, ELLT학과 3.5등급, 프랑스어 3.5등급, 독일어 3.5등급, 페르시아어·이란어 3.5등급, 몽골어 3.6등급, 이탈리아어 3.6등급, 중국어교육 3.8등급, 독일어교육 3.9등급, 네덜란드어 4.0등급, 포르투갈어 4.1등급’이었다.

 

글로벌캠퍼스 기준 인문계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은 ‘(국제금융) 2.4~(우크라이나어) 4.8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글로벌스포츠산업 2.5등급, 스페인어통번역 3.0등급, GBT 3.2등급, 융합인재 3.2등급, 사학 3.2등급, 중국어통번역 3.3등급, 일본어통번역 3.4등급, 철학 3.5등급, 영어통번역 3.5등급, 그리스·불가리아 3.7등급, 아프리카 3.7등급, 말레이·인도네사아어통번역 3.8등급, 폴란드어 3.9등급, 독일어통번역 3.9등급, 언어인지과학 3.9등급, 중앙아시아 3.9등급, 태국어통번역 4.1등급, 프랑스 4.1등급, 체코·슬로바키아어 4.2등급, 이탈리아어통번역 4.3등급, 인도 4.3등급, 브라질 4.4등급, 루마니아어 4.4등급, 헝가리어 4.4등급, 세르비아·크로아티아어 4.7등급, 러시아 4.7등급, 한국 4.7등급’이었다.

 

글로벌캠퍼스 기준 자연계 전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성적은 ‘(바이오메디컬) 2.3~(전자물리) 4.4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생명공학 2.5등급, 화학 2.9등급, 환경 3.0등급, 컴퓨터공학 3.0등급, 전자공학 3.2등급, 산업경영 3.3등급, 통계 3.5등급, 정보통신 3.5등급, 수학 3.6등급’이었다.

 

<한국외대 지원전략 Tip>

 

한국외대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 서류형 모두 자기소개서 없이 학생부상의 교과, 비교과 위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이 선발한다. 한국외대의 경우 타 대학에 없는 어학 전공이 많아 수험생들은 전공적합성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줘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전공적합성은 교과와 비교과 모두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교과방면에서는 고교교육과정 내에서 가장 관련이 깊은 과목들을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며, 비교과 방면에서는 해당 전공에 대한 관심, 열정, 노력의 과정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참고한다. 또한 전공적합성을 광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분야를 가리지 않고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참여하며 성장한 학생이라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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