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종근당과 한독이 투자한 이스라엘 바이오벤처 바이옴엑스(BiomX)가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염증성 장질환(IBD) 바이오마커 관련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바이옴엑스와 베링거인겔하임은 양사의 생물정보 분석 역량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IBD 진단 및 치료의 타깃이 되는 바이오마커를 찾아 치료제 개발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종근당과 한독이 투자한 이스라엘 바이오벤처 바이옴엑스(BiomX)가 독일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염증성 장질환(IBD) 바이오마커 관련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바이옴엑스와 베링거인겔하임은 양사의 생물정보 분석 역량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IBD 진단 및 치료의 타깃이 되는 바이오마커를 찾아 치료제 개발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산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가 참여하는 '바로사-칼디타 해상가스전(이하 바로사 가스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바유운단 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의 투자 확정 시점을 내년 하반기로 제시했다. 당초 계획보다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되며 향후 산토스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전체의 속도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완성차 기업 BMW와 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이 유럽 배터리 규제에 공동 대응한다. 양사는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한다. BMW는 CATL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 현지화 전략을 펼쳐 판매량 회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