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삼성전자가 메타(페이스북)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웹3.0 인프라 스타트업 미스틴랩스(Mysten Labs)에 투자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삼성넥스트'가 미스틴랩스의 시리즈 A 라운드 펀딩에 참여했다. 삼성넥스트의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삼성전자가 메타(페이스북)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웹3.0 인프라 스타트업 미스틴랩스(Mysten Labs)에 투자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삼성넥스트'가 미스틴랩스의 시리즈 A 라운드 펀딩에 참여했다. 삼성넥스트의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산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가 참여하는 '바로사-칼디타 해상가스전(이하 바로사 가스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바유운단 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의 투자 확정 시점을 내년 하반기로 제시했다. 당초 계획보다 사업 추진 일정이 지연되며 향후 산토스의 저탄소 에너지 전환 로드맵 전체의 속도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독일 완성차 기업 BMW와 중국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이 유럽 배터리 규제에 공동 대응한다. 양사는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한다. BMW는 CATL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 현지화 전략을 펼쳐 판매량 회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