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론칭 11개월 만에 50호점 돌파 임박

 

[더구루=오승연 기자] 수제버거 브랜드 바푸리 프랭크버거는 브랜드 론칭 시기와 맞물려 코로나19가 터졌다.

 

해당 브랜드 측은 창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로열티 면제, 음료 지원 등 어려운 시기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전폭적인 지지를 하며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한편, 2020년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1위까지 선정됐다.

 

바푸리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창업주를 먼저 생각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운영한 결과 소비자들과 예비창업주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최근 40호점 돌파했으며 오픈 계약 예정인 매장까지 포함하면 50개이상의 매장이 오픈 예정되어 있다"며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예비창업주들의 창업 상담 문의도 같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바푸리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창업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메뉴 샐러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하여 부가 매출로 창업주뿐만 아니라 고객의 만족도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양천구청점, 방학역점, 거제 고현점 등이 오픈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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