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사가 필요 없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커피홀, 간편한 운영시스템 눈길

 

[더구루=오승연 기자] 최근 인건비 인상으로 인해 최소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커피 창업 프랜차이즈 '커피홀' 상승세가 눈에 띈다.

 

커피홀은 창업자들 사이에 '제빵사가 필요 없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1차 가공된 상태의 식재료 공급과 간편한 메뉴 레시피의 영향으로 전문 인력 고용이 필요치 않아 인건비 절감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커피홀은 카페 및 베이커리에 대한 경험이 전무 한 창업자가 대부분일 만큼 운영이 간편하다. 특히 카페 타입에 일부 베이커리 품목을 취급하는 세미 베이커리 카페 타입이 1인 창업자들에 인기를 끌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커피홀을 운영 중이라는 한 가맹점주는 "인근 커피홀 매장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손님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혼자 운영하는 사장님을 보고 업종 변경 창업을 생각하게 됐다"며 "인건비와 같은 고정비 지출이 적고, 마진율이 높은 편이라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커피홀은 커피 머신 무상 지원 및 창업비용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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